지역복지

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26 | 서울 200만원·11월 15일 접수분·신청방법 총정리

laelora 2026. 10. 28. 09:05
반응형

아픈 가족을 돌보느라 내 공부와 건강을 미뤄 왔나요?

서울시가 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200만원 신청을 받고 있어요.

 

돌봄을 받는 가족이 아니라 돌보는 청년 본인에게 주는 돈이에요.

학업·진로 준비나 건강관리에 쓸 수 있어요.

 

매달 15일까지 낸 신청을 모아서 심사해요.

지금 신청하면 11월 15일 접수분으로 12월 말에 결과가 나와요.

 

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한눈에 보기

항목 내용
지원 금액 1인 200만원 (생애 1회)
지급 방식 카드포인트
나이 신청일 기준 만 13~34세
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
모집 인원 서울 140명 (차면 조기 마감)
신청 기간 2026년 10월 1일부터 상시
신청 방법 서울복지포털 온라인
반응형

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 대상 4가지

아래 4가지를 모두 갖춰야 해요.

 

① 나이와 거주지

· 신청일 기준 만 13~34세
· 서울에 사는 청소년·청년

 

② 소득 기준

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여야 해요.

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도 신청할 수 있어요.

 

가구원 수 중위소득 100% (월)
1인 256만 4,238원
2인 419만 9,292원
3인 535만 9,036원
4인 649만 4,738원

보건복지부가 정한 2026년 기준이에요.

 

③ 함께 살기

돌보는 가족과 주민등록상 같은 세대여야 해요.

서류만이 아니라 실제로 함께 살아야 해요.

 

④ 돌봄 전담

집에 나와 돌봄 대상자 말고 35세 이상 가족이 없어야 해요.

예를 들어 아픈 어머니와 둘이 살면 이 조건은 맞아요.

 

아버지가 함께 산다면 예외 사유 서류가 필요해요.

돌봄을 내가 맡고 있다는 증빙을 따로 내야 해요.

 

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신청방법

신청은 서울복지포털(wis.seoul.go.kr)에서 해요.

메뉴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.

 

· 복지서비스 신청
· 가족돌봄청년지원
· 청년미래센터 자기돌봄비

 

신청 순서

· 1단계: 서울복지포털 로그인
· 2단계: 가족돌봄정보 등록
· 3단계: 자기돌봄비 신청서 작성
· 4단계: 첨부서류 올리기

 

가족돌봄정보 등록을 빠뜨리면 정상 접수가 안 돼요.

처음 신청하는 분은 이것부터 해 두세요.

 

심사와 결과 안내

서류와 소득·돌봄 상황을 확인해요.

필요하면 전화 인터뷰나 가정방문도 해요.

 

신청한 날 결과 안내
10월 1일~15일 11월 말
10월 16일~11월 15일 12월 말
11월 16일~12월 15일 다음 해 1월 말

140명이 차면 일찍 끝날 수 있어요.

조건이 맞다면 11월 15일 전에 내는 게 좋아요.

 

경기도 청년이라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4분기도 보세요.

 

신청 전 1분 체크리스트

아래 항목에 모두 "예"라면 신청해 볼 만해요.

 

· 신청일 기준 만 13~34세예요
· 주민등록상 서울에 살아요
· 아픈 가족과 같은 세대예요
· 실제로 함께 살며 돌봐요
· 35세 이상 다른 가족이 없어요
· 가구 소득이 중위소득 100% 이하예요

 

하나가 애매하면 먼저 카카오톡 채널로 물어보세요.

채널 이름은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예요.

 

소득이 100~150% 사이라면 이번 사업은 어려워요.

이 경우 서울형 자기돌봄비 다음 모집을 기다려야 해요.

 

반응형

가족돌봄청년 자기돌봄비 주의할 점

서울형 자기돌봄비와 다른 사업이에요

서울시는 올해 초 서울형 자기돌봄비도 따로 운영했어요.

이름은 비슷하지만 조건이 달라요.

 

구분 청년미래센터 / 서울형
나이 13~34세 / 9~39세
소득 100% 이하 / 150% 이하
수급·차상위 가능 / 제외
금액 200만원 1회 / 월 30만~40만원

서울시는 기존 안내를 받은 청년도 요건을 새로 보라고 했어요.

 

인터넷 글과 다른 숫자 확인

일부 글에는 14세, 150%, 반기 분할 지급이라고 적혀 있어요.

이번 사업 공식 안내는 13세, 100%, 생애 1회 카드포인트예요.

 

150%는 서울형 자기돌봄비 기준이에요.

두 사업을 섞어 읽으면 대상이 아닌 쪽에 신청할 수 있어요.

 

서울 밖에 산다면

청년미래센터는 9월부터 전국 17개 시·도로 늘었어요.

다른 지역도 중위소득 100% 이하면 자기돌봄비 200만원 대상이에요.

 

신청 창구는 사는 지역 청년미래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
 

자주 묻는 질문

Q. 자기돌봄비는 어디에 쓰나요?

학업·진로 준비, 건강관리처럼 나를 돌보는 데 써요.

선정되면 사용 방법을 따로 안내받아요.

 

Q. 따로 살면서 부모님을 돌봐도 되나요?

원칙은 같은 세대에서 함께 사는 거예요.

예외는 증빙 서류를 내고 심사로 정해요.

 

Q. 다른 돌봄 지원도 받을 수 있나요?

청년미래센터에서 가족돌봄확인서를 받을 수 있어요.

일상돌봄서비스 본인부담률이 5%p 낮아져요.

 

아픈 가족 병원비가 많았다면 건강보험료 환급금 조회도 해 보세요.

 

Q. 서울청년미래센터는 언제 문 여나요?

서울청년미래센터는 11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이에요.

그 전까지는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이 접수해요.

 

공식 확인처

· 서울복지포털 (신청·상세 요건)
· 내 손안에 서울 사업 안내
· 카카오톡 채널: 서울시가족돌봄청년지원사업WAY
· 서울시복지재단 가족돌봄청년지원팀 02-6353-0338

 

※ 이 글은 2026년 10월 28일 기준 서울시·보건복지부 발표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.

반응형